2025. 7. 5. 16:59ㆍcar
점점 더워지는 여름이면 통풍시트가 부러워집니다. 통풍시트가 없다보니 에어컨을 틀어도 등과 엉덩이쪽에 흐르는 열기는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이럴때 확 시트를 갈아버려야 하나 생각하다가 비용 때문에 포기를 합니다. 통풍이 되는 방석 같은 경우도 사용을 해봤는데 불편해서 결국은 버려 버리고 다른 방법을 찾다 확인을 한것이 시트의 목부분에 붙여서 사용하는 송풍기가 있어서 사용을 해보려고 알아보니 이것도 종류가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가격은 5000원대인데 나름 사용할만하다는 구매평도 있는데 생각처럼 시원하지 않다 시끄럽다 다양한 평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바람을 빨아들이고 돌아가는 송풍팬이 작아서인것 같습니다. 다음 두번째로 송풍팬도 크고 가격도 두배나 더 비싼 송풍기입니다.

그림상으로 봐도 저렴한 송풍기에 비해 두배나 큰것 같습니다. 내부에 돌아가는 팬도 구조가 다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더 크고 가격은 두배인 제품을 선택을 하고 물건을 받아보니 생각보다 큽니다. 시트에 장착을 하고 사용을 해봐야알것 같은데 우선 전원을 연결해서 작동을 시켜보니 나름 괜찮습니다.


전원은 5v입니다. 충전잭에 연결해서 사용하면 될 것 같고 본체에 스위치가 있어서 출발전에 켜놔야 불편하지 않을 것 같고 속도 조절 역시 같은 버튼으로 1단계2단계3단계 선택이 됩니다.
에어컨을 켜고서 이 송풍기 사용하면 나름 등쪽에는 시원한 바람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제일은 통풍시트가 좋은것 같습니다. 더운 여름아 빨리 지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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