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약 튜브 짜개 일반형 스텐형 비교

2025. 9. 4. 16:49tip&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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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을 끝까지 잘 사용하려면 처음부터  끝에서부터 잘 짜면서 사용하면 됩니다. 그렇지만 가족이 있다면 사용하는 서로 방법이 달라서 끝부분부터 짜면서 사용하기가 쉽지 않을 떄 튜브 짜개를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많이들 사용하는데 그동안 보기만 하다가 이번에 사용을 해보려고 두가지 종류를 마련해 보았습니다. 보통적인 튜브 짜개와 스텐형으로 준비를 해봤습니다.

치약을 두개를 사용하다보니 치약에 따라서 사용하기 편리한 걸 선택을 하면 되는데 보통 사용하는 저렴한 튜브짜개는 작은 치약에 끼워서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100g의 작은 용량이라서 세워서 사용하면 될 것 같은데 튜브 짜개가 생각보다 길이가 치약보다 길어서 약간 걸리적 거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사이즈가 거의 기본적인 사이즈라서 작은 튜브 짜개는 못보았고 이렇게 사용을 하면 되는 것 같습니다.

 

스텐 튜브 짜개는 스텐이라서 습기가 많은  화장실에서도 괜찮을 듯 하고 물이 튀어도 잘 닦아 주기만 하면 녹이 날 염려는 없지 않을까 합니다.

 

스텐 튜브 짜개는 입구에 치약 끝부분을 걸어서 돌리게 끔 되어 있습니다.

 

스텐 튜브 짜개는 긴 치약에 사용을 하면 좋은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튜브 짜개를 긴 치약에 사용해보니 여러가지로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스텐 튜브 짜개에 걸어서 돌려서 맞춰보니 오히려 길던 튜브가 작게 말리니까 놓고 사용하기에도 좋고 부피도 많이 차지 않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세워 놓아도 되고 튜브도 잘 말립니다.

두께가 두꺼워지면 돌리기에 약간 뻑뻑해서 손힘이 약한 경우에는 사용하기에 불편할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도 잘 만들어져서 여러번 사용하면 괜찮아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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