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스타일러 물버림 물샘 이상시 내부 물통 청소

2025. 9. 28. 13:33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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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러 덕에 습한 날에도  뽀송뽀송한 옷을 입을 수 있어서 좋은데 5년 정도 사용하다가 갑자기 어느날 부터 바닥으로 물이 물이 새기 시작해서 안쪽을 뜯어서 내부 물통을 청소를 했습니다. 그렇게 1년을 이상없이 잘 사용했는데 1년만에 이번에는 스타일러가 작동이 되다가 물통에 물이 차지도 않았는데 물버림 표시등이 뜨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내부에 물통에 필터가 막혔구나 했습니다. 그나마 지난번보다 다행인것은 바닥으로 물은 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내부를 다시 뜯습니다.

우선 필요한 공구가 있습니다. 전동드라이버와 첼라플라이어 행주가 필요합니다.  일반 드라이버와 뺸지로 해도 됩니다.  좀더 쉽게 하기 위해서 전동공구를 사용합니다.  앞쪽에 있는 물통과 물버림통을 모두 제거해 줍니다. 

제거한 후에 물통쪽에 있는 물고여 있는 것들을 최대한 제거를 해주고 나사5개를 모두 제거해 줍니다. 

조심스럽게 커버를 열어주면 소켓이 여러개 나옵니다. 하나씩 전부 분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각 소켓마다 색깔이 달라서 색깔에 맞게 나중에도 그대로 조립을 하면 됩니다. 

 

커버를 제거를 하면 이제 물통을 끼우는 아래쪽 부분을 분해를 해주어야 합니다. 아래쪽에 나사가 4개가 있습니다.  위쪽에 나사 2개 제거해 주면 위쪽에 물통 끼는 곳에 호스와 함꼐 분리가 되는데 클립을 제거해주고 호스를 제거해 줍니다. 물이 나오기 때문에  물기를 제거를 해주면 좋습니다. 

이제 커버를 모두 제거를 해주면 안쪽 물통이 보입니다. 그리고 호스 여러개가 연결이 되어 있는데 클립을 하나씩 조심스럽게 제거를 해주어야 합니다.  클립은 플라이어로 제거를 해주고 고무호스는 일자 드라이버나 틈새 벌리기용 플라스틱으로 조심스럽게 틈을 만들어서 벌려주는게 좋습니다. 힘으로 뺴다가 호스 연결부에 금이가거나 부러지면 일만 커집니다. 

물통쪽에도 나사가 4개 있는데 물통쪽 나사 제거전에  위쪽에 공기 흡입구쪽에 연결나사를 모두 제거해 줍니다. 

6개의 나사를 제거후 물통의 나사를 제거해 주면 물통이 움직입니다.  이제 문제는 앞쪽으로 물통을 빼내야 하는데 지금 사용중인 스타일러는 아주 어렵습니다. 앞쪽에 걸쇠 같은 부분에서 걸려서 정말 빠지지 않습니다. 

스타일러 분해 청소하는 영상을 보니 앞쪽으로 물통을 빼내는게 아니라 뒤쪽으로 뺴서 청소를 하는것이 정석인듯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일이 커지니까 앞으로 정말 조심스럽게 여러번 해서 간신히 뺴냅니다. 

아무래도 앞으로 계속 물통을 정소를 하려면 앞쪽 걸쇠부분 두개는 제거를 해야 쉽게 장착하고 분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역시 물통을 분리를 해서 보니 아쪽에 물떄와 녹색찌거기와 먼지등이 있습니다. 이러니 앞쪽 물버림 통으로 물을 못보내고 안쪽에서 물이 차버리기 떄문에 물버림 메시지가 뜨는 것 같습니다. 

 

물통을 청소할 때 필터 청소는 기본이고 바닥으로 물이 새는 것을 막으려면 물통에 있는 수위 확인용 큐브도 청소를 잘 해줘야 합니다.

1년 전에는 수위 확인용 큐브가 안쪽에 물떄와 함께 고착이 되어서 움직이지 않아서 물이 빠지지 않을때 물이 물통에서 넘쳐서 틈새부분으로 물이 새서 바닥으로 물이 새는 경우가 발생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 부분을 잘 닦아서 잘 움직이게 해주니 이번에는 바닥으로 물샘은 없는데 대신에 물버림 메시지가 뜹니다.  이렇게 되니 안쪽 물통에 필터가 막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물통과 필터를 청소를 했는데도 물이 새는 경우가 생긴다면 물수위 확인용 센서가 고착되지는 않았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제 하나 하나 분해를 한것의 역순으로 조립을 해줍니다.  다 조립을 해주고 스타일러를 작동을 시켜보니 잘 됩니다.  물통의 필터가 막히기 시작하면 1년에 한번은 꼭 청소를 해줄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필터와 함께 수위 센서도 청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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